'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를 듣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나눔터
- > 나눔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를 듣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선헬레나 작성일16-11-03 16:32 조회520회 댓글0건

본문

[후기]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를 들어보고 새롭게 눈뜨다.

2016112, 김윤선 헬레나

 

어떻게 예수님께 인생을 묻게되었나?

하느님이 사랑하심을 믿는다 고백하면서도, 막상 어려운 일이 생기면 더 각별한 하느님의 위로를 의지하게 되는 내가 지금 이대로 좋은가? 고민이 거듭되고 있을 때, 권 카타리나 자매님(한국 CLC 회원이심)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의 안내와 직접 신청해주시는 수고를 거쳐 비로소, 하느님의 초대에 응답할 마음을 내게 됐었다. 직장에 다니느라 매주 화요일마다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아서 결국 2, 3강째에는 결강을 했지만, 하느님께 한 발 더 다가가고 싶어 용기를 내는 것으로 수강을 시작했다.

 

하느님 나라사랑받는 죄인

마태오 복음을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님을 만났던 즐거움으로 이제는 미사 중에 마태오 복음을 만나면 반갑다. 반가움 중에는 하느님 나라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는 기쁨이 있다.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의 다스림. 그리고 하느님의 다스림이 예수님의 인생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지게 됐고, 그 예수님을 따라가다 보면 내 삶으로 드러낼 수 있게 된다는 강의 내용과 예수님의 초대가 감사하다. 나는 오늘도 여전히 예수님의 초대를 받기에 한없이 부족한데.... 그런 나를 끊임없이 존중해주시고, 그런 나를 각별하게 부르심이 어마어마하게 큰 자비로 다가온다.

 

강의를 마치고 보니,

이번 강의를 통해서 하느님께 크나큰 자비를 거저 받고 있다는 사실에 좀 더 기쁘고 감사하게 됐다. 그래서 하느님의 사랑을 좀 더 알아가기 위해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어지는 기도훈련에서는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잘 만나보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histian Life Community     -
희망학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