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시노드 배움터에서의 강의(가톨릭신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나눔터
- > 나눔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대전교구 시노드 배움터에서의 강의(가톨릭신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08 10:45 조회748회 댓글0건

본문

대전교구, 신자 대상 ‘시노드 배움터’ 마련

발행일2016-10-02 [제3013호, 1면]

대전교구가 교구 신자들이 시노드에 관해 깊이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시노드 배움터를 마련했다.

교구 시노드 배움터는 9월 24일 대전 대흥동주교좌성당(대전 1지역)과 전민동성당(대전 2지역), 천안 쌍용동성당(천안 지역), 아산 온양성당(아산 지구)에서 시작됐다. 지역과 지구별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각 강의는 현대사회와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 평신도 사도직과 영성 등을 주제로 기획됐다.

전민동성당에서 열린 시노드 배움터에 참가한 윤혜숙(클라라·60·갈마동본당)씨는 “이번 배움터를 통해 평신도의 사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면서 “우리가 ‘파견된 자’로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민동성당에서 ‘세상으로 파견된 그리스도인, 평신도’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현재우(에드몬드·한국CLC) 박사는 “평신도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파견된 자’로서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 밖의 가치관, 즉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사는 것”이라면서 “우리 평신도들이 이러한 가치를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전·천안 지역과 아산 지구는 10월 1일 두 번째 배움터를 연다. 이어 서산 지구(서산 동문동성당)와 당진 지구(당진성당), 홍성 지구(홍성성당)는 10월 8일과 15일, 공주 지구(공주 신관동성당)는 10월 8일과 22일 시노드 배움터를 진행한다. 논산 지구(논산 부창동성당)와 보령 지구(대천성당)는 각각 10월 22일과 29일 시노드 배움터를 마련한다.

한편 시노드 사무국은 9월 20일 시노드준비위원회 제2차 중앙위원회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시노드 진행 경과를 확인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윤선경 명예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histian Life Community     -
희망학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