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세계 CLC

CLC역사

세계CLC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1540~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총회. ‘CLC, 교회와 세상의 선물’
2013
레바논 총회. ‘우리의 기원에서 프런티어’로
2008

파티마 총회. ‘단일한 사도적 지체로서의 여정: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에 대한 응답'

2003

나이로비 총회. 사명에 있어 책임을 나눠지는 핵심으로 식별, 파견, 지원, 평가(DSSE)의 네 단계를 정립함.

1998

이타이치 총회. 단일한 사도직 지체로서의 정체성 깊게 하기-우리의 공동사명 확인하기.

1994

홍콩총회. 'CLC, 사명을 받은 공동체'

1990

과달라하라 총회. 통칙과 정관 교황의 재승인.

1986

로욜라 총회. 총회의 은총으로 이냐시오 영성수련에 뿌리내린 CLC의 정체성을 확인함.

1982

프로비던스 총회. 공동식별을 통해 세계 공동체로의 요청에 분명하게 응답하게 됨.

1979

로마총회. ‘하나의 세상에 봉사하기 위해 단일한 세계 공동체로 부르심’을 성찰함.

1975

NGO로서 UN에 참여(뉴욕과 제네바에 파견)

1967

4차 세계총회에서 되찾은 이냐시오의 원천과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담아낸 새로운 통칙안 제출, 승인. 쇄신된 정신을 살아내기 위해 이름을 CLC로 개칭.

1962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시작

1948

교황 비오 12세, 성모회의 쇄신을 요청. 성모회 세계 연맹이 공식 설립됨.

1773

교황 클레멘트 14세 예수회 억압, 18세기까지 성모회 회원 수 증가. 종교적 대중운동으로 변질되어감.

1584

교황 그레고리 13세, 교회 내 최초의 평신도 단체인 성모회의 자치권을 인준.

1563

예수회 장루니 신부가 로마대학에서 학생들과 모임 시작. 평신도로서 이냐시안 카리즘을 살아가는 첫 번째 공동체인 성모회 설립.